허니문 후기

허니문 후기

제목 5월12일~17일 푸켓여행기
구분 태국 작성자 박안종
작성일 2013-06-03 21:20:24 조회 1729







방콕의 아침 식사 ㅎ - 두짓 프린세스
식사가 맞지 않을까봐 걱정햇는데 왠~걸 생각보단 괜찮았던거같아요
아침을 먹고 다시 비행기타고 푸켓도착~!!  정말 더웠음 ^^;
하지만 외국에 처음와본 느낌은 정말로 신기했어요


이틀째저녁 시뷰파통(슈페리어) 리조트
가이드를 만나 정신없이 여기 저기 다녔다... 근데.. 생각이 잘 안난다 ㅋㅋ
가이드가 왠만하면 나가지 말라했지만 와이프랑 신기해서 리조트 앞에 구경나왔는데.. 정말 즐거웟어요
푸켓의 어딘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코끼로 타고 가이드(오미경님)이랑 한컷~!!
이날 너무 땀을 얼마나 흘렸느지~ 이때까진 체력이 많이 좋았다는 ㅋㅋ
본드섬가는길에 멋진배경에 놀라 눈에 담아 왔어요





만 기분은 상쾌했어요 ^^
그날 저녁에 태국의 유명하다고 하는 게이쇼~~~(아프로디테쇼)
태어나서 이렇게 화련한쇼는 처음봤어요.. 사진은 못 찍고 끝나고나서 게이님들이랑 한컷 ^^;
4일째 대망의 하이라이트~!!
피피섬가는 요트안에서 기념샷을 많이 찍었다~ 3주전에 소녀시대가 탔다고 하는... (묘한느낌 ㅡ,.ㅡ;)
이날 정말 좋은장면들을 눈에 많이 담고 왔어요~ 하지만 신부는 마지막에 배멀미로 GG
허니문 여행에 우리 신혼부부일행들~!!
다들 숙소가 달라서 많은시간은 함께 못했지만~ 다시 모여서 한잔하고 싶네요~
우리가 제일 돈많이 투자한 아야라까말라(그랜드풀빌라오션뷰)
정말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갔었다.~~ 뷰는 정말 끝내주더군요
하지만 여행 일정관계로 여기선 거의 잠만 잤어요 ㅠ.ㅠ
만약 한번더 간다면 일정 조정을 잘해서 휴양으로 가면 정말 좋을꺼 같아요
 마지막날~!! 왓촬롱사원
태국의 신중에 좀 대단해 보이는 분들을 모시고 있는 곳  신부는 원더우먼이었다 ㅡ.ㅡ 구경하는데 시간이 모자랫음,,;;;

마지막 돌아오는길 푸켓의 푸른하늘을 보며 5월 나의 신혼여행을 마무리 지었다.
정말 우기에 여행을 가서 비가 올까봐 걱정을 많이 했지만.  비 한번 안오고 잘 즐기고 온거 같다~
가이드(오미경)님이 정말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고 가는곳마다 그곳의 업적및 태국의 역사등등을 조리있게
잘 이야기 해줘서 고마웠고 같은 일행들과 잘 어울리게 리더를 해준거에 감사를 표합니다
제 인생에 제일 기억에 남게 해준거 같아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
 
P.S " 특전1 크리스탈 큐브로 해주세요~"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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